0   kakaotalk친구추가

 

취임.jpg
▲ 김태윤 신임 총재. ⓒ헤드라인제주
국제와이즈멘 한국제주지구 제60차 지구대회 및 총재 이·취임식이 지난 26일 오후 제주시내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 라마다볼룸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와이즈멘 문상봉 총재와 한국지역 차영두 총재, 고영두 직전총재를 비롯해 국내 11개 지구 총재와 제주지역 11개 클럽 임원 및 회원 등 모두 6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이·취임식에서는 김태윤 명가한의원 원장이 제14대 제주지구 총재로 취임했다.

김태운 신임 총재는 이어 "제주지구의 주제를 '초심을 잃지 말'로 정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YMCA와의 협력 및 합동봉사활동 강화를 비롯해 클럽과 지구간 소통 확대 등을 통해 와이즈멘 운동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김 신임 총재는 경희대 한의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제주도한의사회장과 (사)제주바이오포럼 회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제주한의약연구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한편 이 날 대회에서는 또 양봉석 백록클럽 회장이 '자랑스런 와이즈멘' 대상에 선정됐다.

또 한라산클럽이 최우수클럽상을, 다솜클럽과 동행클럽이 우수클럽상을 받았으며, 허브클럽과 만덕클럽이 장려상을 수상했다.<헤드라인제주>

http://www.headlinejeju.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359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