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kaoTalk_20180320_16263843.jpg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상열)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천연물소재센터(센터장 류영배)는 20일 제주도 자생 한의약 소재의 생리활성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제주도 자생 한의약 소재의 생리활성 및 분리분석 기술개발 △제주도 자생 한의약 소재를 활용한 한의 처방 개발 연구에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또 제주도 자생 한의약 소재 연구성과를 공동으로 발표하고 관련 분야 정보공유를 위한 세미나 및 워크숍 공동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송상열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제주도 자생 한의약 소재를 과학화하고 신규 한의 처방 소재를 개발해 제주도 자생 한의약소재의 가치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제주에는 약용식물 약 800여종과 한의약 소재로 이용되는 다양한 해양생물들이 분포돼있다<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headlinejeju.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29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