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7_100500-(1).jpg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상열)은 지난 27일 일본 오사카에서 제주 출신 재외도민들을 대상으로 제주 지역의 우수한 한방 의료 기관 및 한방 의료관광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제주 한의웰니스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제주 도내 5곳 한의원 관계자가 참여해 한방 세미나 주제 발표, 한의원별 건강 상담회 진행, 한의학 관련 이벤트 부스와 향첩싸기, 한방차 시음회 등의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한방 세미나에서는 △김성진 김성진한의원장이 혀로 알아보는 건강 △최우석 아침한의원장이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하는 목어깨결림 △장선진 제원한의원장이 사상체질의학의 시작 △최정현 제주사랑한의원장이 100세 청년으로 살기 △조영천 하늘마음한의원장이 알기쉬운 한의학(하늘마음한의원, 조영천 원장)에 대해 발표했다.

송상열 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한의약에 대한 일본인들의 시각과 현황을 파악함으로서 앞으로 제주형 한의 의료관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제주의 우수한 한의의료자원을 좀 더 적극적으로 일본에 홍보하고 지속적으로 해외 환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헤드라인제주>

<저작권자 ⓒ 헤드라인제주(http://www.headlinejeju.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http://www.headlinejeju.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314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