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상열)은 오는 27일 일본 오사카에서 제주 출신 재외도민들을 대상으로 제주 지역의 우수한 한방 의료 기관 및 한방 의료관광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제주 한의웰니스 관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제주 도내 5곳 한의원 관계자가 참여해 한방 세미나 주제 발표, 한의원별 건강 상담회 진행, 한의학 관련 이벤트 부스와 향첩싸기, 한방차 시음회 등의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한방 세미나에서는 △김성진 김성진한의원장이 혀로 알아보는 건강 △최우석 아침한의원장이 여러 가지 증상을 유발하는 목어깨결림 △장선진 제원한의원장이 사상체질의학의 시작 △최정현 제주사랑한의원장이 100세 청년으로 살기 △조영천 하늘마음한의원장이 알기쉬운 한의학(하늘마음한의원, 조영천 원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송상열 원장은 "오사카는 재외제주도민이 많이 거주할 뿐만 아니라 제주지역과 직항이 늘고 있어 일본 의료관광객 유치에 유리한 지역"이라며 "청정 제주와 제주의 우수한 한방의료자원을 일본 현지에서 적극 홍보해 제주지역 한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오겠다"고 말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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