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상열)은 8월 4일 라마다제주함덕호텔에서 한의약관련 기업 및 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대학교 생물자원

   활용 풀뿌리기업육성사업단(단장 김세재), (사)한국MD협회(협회장 정재필)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제주의 한의약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공통 협력사업발굴, 시장맞춤형 상품개발, 한의약자원의 지역 투자유치 방안 모색, 국내?외 유통망 개척 등의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자 상호 협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재)제주한의약연구원 송상열 원장은 이날 개최된 ‘기능성 기반 제주조릿대·본초 활용 풀뿌리기업육성사업단 워크샵’에서 ‘제주 약용

   자원의 산업적 활용방안’에 대한 강연을 통해 제주 한의약산업의 전망 및 (재)제주한의약연구원의 한의약산업 지원 방안 및 추진전략 등을

   설명하였다.

 

 이번 행사를 통해 송상열 원장은 “제주 한의약산업 유관기관들과의 긴밀한 협조와 다양한 공동연구를 통해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 한의약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아울러 관련 기업 및 영농단체들과도 유기적인 관계를 통해 제주 한의약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한의약산업 육성을 통한 제주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설립된 (재)제주한의약연구원은 도의 출연기관으로서 지난 7월에 개원식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하였다. 올 하반기는 한약재산업 활성화 방안, 한방의료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비만 등 제주형 질환의 한의학적

   해결 방안 등 전반적인 제주 한의약산업의 발전방안 수립과 진피, 석창포 등 주요 본초 분석기반 연구를 주요 사업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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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정재필 협회장), 중 앙(김세재 단장), 오른쪽(송상열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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