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상열)은 6월 24일, 대한민국 한방엑스포가 개최되고 있는 대구 엑스코에서 한방의료 관광 상품 개발 및
한의약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사)한방스타일협회(대표 마에다신지), 경북대 RIS사업단(단장 황의욱교수)와 상호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한의약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한의약관련 제품개발 및 유통, 한방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품개발·세미나·마케팅·판로개척, 한의약산업 육성을 위한 각종 과제 공동 제안 및 수행에 적극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 이번 협약을 주관한 (재)제주한의약연구원 송상열 원장은 “이번 협약은 일본 내에서 한국의 한의약을 공부하고 한방의료관광을 진행하고
있는 한방스타일협회와 우리나라 最古의 한약재시장인 대구약령시를 활성화시키는 경북대 RIS사업단과 맺는 협약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한방의료 관광 활성화 및 한약재를 활용한 각종 상품 개발·유통 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 한편,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지난 2015년 10월, 보건복지부의 법인 설립 허가를 받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출연기관으로
○ 지난 3월 송상열 초대 원장이 취임을 했고 7월 경 연구원 개원을 통해 제주 한의약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예정에 있으며,
○ 2015년 2월에 일본에서 설립된 (사)한방스타일협회는 한국 한의약을 공부하고 알려내는 기관으로 단국대학교, 한국한방의료관광연맹과
업무협약을 맺고 있으며, 회원들은 1년에 3∼4차례 한방의료기관을 방문 하고 있다.

▲왼쪽(마에다신지 대표), 가운데(송상열 원장), 오른쪽(신정화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