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원장 송상열)은 5월 24일, 제주한의약 관련 문화유산 및 문헌의 공동 연구를 위하여 사단법인 제주역사문화나눔

    연구소(이사장 김일우)와 상호 업무 협력 협약을 체결 했다.

 

 24일 제주한의약연구원 회의실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제주한의약 관련 문화유산 및 문헌의 공동연구제주 한의약

   문화에 대한 홍보 및 확산에 적극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을 주관한 (재)제주한의약연구원 송상열 원장은 “현재 제주한의약 역사에 대한 기초 자료가 부족하고 관련 연구도 전무한 실정에

   따라 제주 한의약 역사의 체계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느껴 협약식을 체결 했고 향후 제주 한의약 발전을 위한 가치있는 공동연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재단법인 제주한의약연구원은 지난 2015년 10월, 보건복지부의 법인 설립허가를 받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출연기관으로

   지역 특화 한의약 연구개발 및 관련기업 육성 지원, 한의약 소재의 수집·증식, 보존 및 보급, 지역 특화 한의약 교육 및 홍보, 의료관광산업

      활성화 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에 있으며,

   지난 3월 송상열 초대 원장이 취임을 했고 직원 채용 등이 마무리되는 6~7월에는 연구원 개원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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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송상열 원장), 오른쪽(김일우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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